2009년 12월 16일
카로스 온라인
카로스 온라인, 오픈 베타테스트 체험기

갤럭시게이트에서 개발하고 KTH 올스타에서 서비스하는 <카로스 온라인>은 소위 말하는 <리니지>와 같은 방식의 정통 ‘한국형 RPG’를 표방하는 게임입니다. 하나 더 덧붙이자면 “당신의 전쟁에는 이유가 있는가?”와 같은 자극적인 광고카피에서도 알 수 있지만, ‘전쟁’을 매우 강조하고 있습니다.
<카로스 온라인>은 지난 11월 중순 시작된 오픈 베타테스트(OBT) 직후 동시접속자 수 4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(퍼블리셔 발표 수치) 주목을 받는 데 성공했습니다. 하지만 오픈 1달 가량 지난 현재, <카로스 온라인>은 유저들로부터 “지금까지 이런 RPG는 없었다”는 광고 카피가 패러디되면서 “정말로 이런 RPG는 없었다”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. /디스이즈게임 필진 크발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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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쓰고 나서 반응은 예상 되었지만 지금껏 카로스온라인 뉴스자료에 댓글 달던 렙1짜리 아이디 몇개 빼고는 전부 글에 객관성이 없네 형평성이 없네 광고를 안줘서 그러냐 이러고 앉아 있음
와나 기자님 눈치도 보이고 해서 댓글 더 못쓰겠지만 그시키들이 이야기 하는 개관적으로 좋은 시스템 가지고 오면 일일히 그거 다 깔 수 있을 정도로 게임이 그지같은데 나보고 어쩌라고!!
10억을 줘봐라 내가 좋은 글 써주나 멋모르고 글 쓸때 별로인데 좋게 써준 글 하나 때문에 지금까지 후회하고 있구만 광고는 무슨 광고야 도대체 -_-
좋은 글 받고 싶으면 그런 게임 만들면 되는거 아니냐고 갤럭시게이트나 올스타즈나 알바쓰지 말고 기획자 개발자 처 나와서 이야기 하던가! 카로스개발자들이 자기 게임에 그렇게 자부심 느껴? 느끼냐고?
어떻게든 좋은 점 찾아보려고 한달 내내 마음고생한 내 마음은 아냐고!!
원문 출처
http://www.thisisgame.com/board/view.php?id=320255&category=410
# by | 2009/12/16 08:29 | Game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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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달내내 마음 안드는 구석만 보셨다니 안습입니다.